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회고
나는 2023년에 약 9년간 다닌 첫 회사를 퇴직했다.
나는 이어서 국비IT학원에 입학했고 2024년 초에 수료했다.
나는 수료 직후 두번째 회사에 입사했고 2025년에 하반기에 퇴직했다.
나는 그간 아래와 같은 것들을 꾸준히 해왔다.
건강을 위해 점심마다 식단을 챙겼고 조깅을 했다
개발능력을 위해 틈틈이 개발 공부를 했다.
최신 기술 트렌드를 알기 위해서 KSUG, 우아콘과 같은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재무안정을 위해 주기적으로 가계현금흐름을 확인하고 인플레이션 헤지를 위해 증권 투자를 시작했다.
주거안정을 위해 좋은 조건에 임대계약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공부했다.
가족과 좋은 추억을 위해서 짧거나 긴 여행들을 했다.
종합해서, 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었다.
모든것을 철저하게 지키지는 못했다. 계속 지켜질 때도 있었고 그렇지 못한 기간도 있었다.
지표로써는 두드러진 성과를 내진 못했지만 그간 스스로가 조금이라도 나아졌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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